입주·이사청소
더해주는청소가 가는 곳, 울산 · 웅상 · 기장 전부
울산 전 지역과 울주군, 웅상, 기장까지 가고, 양산 시내와 부산 도심은 오가는 시간이 청소 시간을 잡아먹어 가지 않습니다.
가는 곳부터 말씀드리면 울산 다섯 구·군 전부, 그리고 울주군 안쪽의 온양읍·웅촌면·온산읍·청량읍, 웅상 네 동네(서창·소주·평산·덕계), 기장군 전체(정관·일광·기장읍 등)입니다. 물금이나 중부동 같은 양산 시내, 해운대·동래 같은 부산 도심은 받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나눠 두었나
기준은 거리 자체보다 «한 집에 들어가면 끝날 때까지 한다»는 원칙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도착해 맡은 곳을 다 마치고 나오려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청소 시간을 잠식해서는 안 됩니다. 웅상과 기장은 울산과 생활권이 이어져 있어 그 원칙 안에서 오갈 수 있고, 양산 시내와 부산 도심은 그 선을 넘습니다. 기장은 주소가 부산이어도 울산 쪽에 맞닿아 있어 이동 시간이 짧습니다. 영업 구역을 줄이려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려고 그은 선입니다.

울산 안에서는 빠지는 동네가 없습니다
중구·남구·동구·북구·울주군 어디든 갑니다. 울주군 외곽인 온양, 웅촌, 온산, 청량도 시내와 똑같이 받습니다. 세 가지 서비스(입주청소·이사청소·거주청소)의 범위가 전부 같습니다. 온양읍처럼 시내에서 떨어진 곳이라고 값이나 방식이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어느 동네인지 먼저 물어보시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울산이 시내권과 넓게 퍼진 울주군을 함께 품고 있어 더 그렇습니다.

아파트가 아니어도 됩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처럼 평수만 넣으면 자동 견적이 나오고, 빌라와 다세대도 같은 방식입니다. 반면 단독주택·상가·사무실은 계단이나 마당처럼 평수에 안 잡히는 공간이 많아 상담으로 갑니다. 범위 안의 지역이라면 건물이 무엇이든 문의는 받습니다.
값은 어느 동네든 같습니다. 웅상이든 기장이든 울산 시내와 같은 평당 13,000원(공급면적), 최소 200,000원으로 계산하고, 멀다고 출장비를 따로 얹지 않습니다. 확정된 금액 안에서는 현장에서 더 받지 않습니다.

못 가는 곳을 먼저 적어 두는 까닭
지역을 넓게 적어 놓았다가 예약을 받은 뒤에 어렵다고 말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갈라 두고, 간다고 적은 곳은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일 없이 갑니다. 이렇게 정해 두는 편이 예약하시는 분 입장에서도 예측이 쉽다고 판단했습니다. 경계에 걸린 동네는 예약 전에 동네 이름만 알려 주시면 가능 여부부터 답해 드립니다.

견적 화면에 동네를 넣어 보셔도 범위 안인지 바로 확인됩니다. 예약 때 단지 이름까지 알려 주시면 이동 거리를 감안해 오전과 오후 중 맞는 쪽으로 잡아 드립니다.
평수만 넣으면 1분 안에 금액이 나옵니다.
※ 사진은 설명을 돕는 예시 이미지입니다. 실제 시공 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