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웅상 · 기장 입주청소

입주·이사청소

울산 입주청소 마친 뒤, 확인은 짐 들어오기 전까지

끝나는 자리에서 같이 돌아보고, 다음 날까지 짐이 들어오기 전이라면 사진 한 장으로 알려 주시면 다시 갑니다.

확인할 수 있는 때는 둘입니다. 첫째, 작업이 끝나는 자리에서 같이 봅니다. 둘째, 다음 날까지 짐이 들어오기 전이라면 사진 한 장으로 알려 주시면 다시 갑니다. 짐이 들어온 뒤에는 가지 못하는데, 그 까닭까지 아래에 적습니다.

작업을 마치고 손님과 집을 돌아보는 모습
작업을 마치고 손님과 집을 돌아보는 모습

첫째, 마무리 자리에서 같이 봅니다

끝나는 시각을 미리 알려 드리니 그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함께 집을 돌며 눈에 띄는 곳을 짚어 주시면 그 자리에서 바로 다시 닦습니다.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다시 봐 달라는 요청이 나오기 쉬운 자리는 창틀 레일, 걸레받이 밑, 붙박이장 안쪽 구석처럼 몸을 굽히거나 안을 들여다봐야 보이는 곳입니다. 같이 도실 때 이런 곳부터 보시면 대부분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이렇게 같이 보는 자리를 두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끝난 뒤에 다시 부르는 것보다 끝나기 전에 같이 보는 편이 손님도 저희도 수고가 적기 때문입니다. 여건이 되시면 마무리 시각에 맞춰 오시기를 권하고, 오시기 어려우면 작업 전과 후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청소한 자리를 휴대폰으로 찍는 손
청소한 자리를 휴대폰으로 찍는 손

둘째, 다음 날까지는 사진 한 장

기한을 다음 날까지로 둔 까닭은 바로 아래에 적었습니다. 짐이 들어오기 전이라야 정확히 봐 드릴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 안내한 번호로 문자나 전화를 주시고, 흐릿하더라도 어느 자리인지 알 수 있는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붙박이장 안쪽 구석을 다시 살피는 모습
붙박이장 안쪽 구석을 다시 살피는 모습

짐이 들어온 뒤에는 가지 못합니다

짐을 들이고 나서야 보이는 자리가 있다는 것은 저희도 압니다. 그래도 그때는 가지 못합니다. 상자를 옮기고 가구를 놓고 사람이 드나들면서 생긴 자국과 저희가 못 닦은 자리를 가릴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가릴 수 없는 것을 두고 서로 다르게 기억하면 그때부터는 청소 이야기가 아니라 책임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짐이 들어오기 전까지로 선을 그어 두었고, 대신 그 안에서는 묻지 않고 다시 갑니다. 짐 들어오는 날이 촉박하면 예약할 때 미리 알려 주십시오. 하루 앞당겨 잡아 드립니다.

다시 하는 범위는 말씀하신 자리입니다

집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붙박이장 구석 하나가 걸리셨다면 그곳만 다시 봅니다. 범위를 이렇게 못 박아 둔 것은 기준이 없으면 언제까지 어디까지 다시 해야 하는지 서로 다르게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정해져 있으면 말을 꺼내기도 쉬워집니다.

깨진 것이 있다면

닦다가 무언가 깨뜨리면 저희가 물어 드리고,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숨기고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같이 보실 때 파손 여부도 함께 봐 주십시오. 나중에 발견하셨을 때도 마찬가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정리를 마친 집에서 열쇠를 건네는 장면
정리를 마친 집에서 열쇠를 건네는 장면

절차가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사진 한 장, 혹은 같이 돌며 손가락으로 짚어 주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평수만 넣으면 1분 안에 금액이 나옵니다.

※ 사진은 설명을 돕는 예시 이미지입니다. 실제 시공 사진이 아닙니다.

평수만 넣으면 1분. 확정된 금액 안에서는 현장에서 더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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