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이사청소
울산 입주청소 예약은 잔금일이 나오는 순간에
잔금일이나 이사일이 정해지면 바로 예약해 두는 것이 안전하고, 예약금 환불 기준도 미리 밝혀 둡니다.
답부터
잔금일이나 이사일이 잡히는 그때 바로 예약해 두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아래 적습니다.
왜 미리 잡아야 하나
저희는 시간 단위로 값을 매기지 않습니다. 한 집에 들어가면 맡은 자리를 끝낼 때까지 머물기 때문에,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집이 몇 되지 않습니다. 원하시는 날에 이미 다른 예약이 있으면 그 날짜를 드리기 어렵습니다. 이틀 전까지는 예약이 되지만, 몰리는 철에는 미리 잡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몰리는 철
이사와 입주는 철을 크게 탑니다. 2월에서 4월은 새 학기와 계약 만기가 겹쳐 이사가 몰리고, 그만큼 청소 예약도 붐빕니다. 겨울은 비교적 한산해 원하는 날짜를 잡기 쉽습니다. 새 아파트 입주장처럼 한 단지에서 여러 집이 비슷한 때에 들어오는 경우도 예약이 몰리니, 입주 예정일을 아는 순간 문의해 두시기를 권합니다.

날짜가 아직이라면
정확한 날짜가 없어도 문의는 됩니다. 대략 어느 주쯤인지만 말씀해 주시고, 잔금일이 나오면 그때 맞추면 됩니다. 거꾸로 이틀 안에 급히 해야 하는 경우도 상담으로 일정을 맞춰 볼 수 있는데, 이때는 다른 예약을 옮겨야 해서 가능한지와 값을 예약 전에 따로 말씀드립니다. 견적만 먼저 보는 것도 됩니다. 평수와 건물 종류만 넣으면 값과 어림 시간이 뜨고, 그 단계에서는 이름이나 연락처를 남기지 않아도 됩니다.
예약금과 돌려받는 기준
예약을 잡을 때 전체의 20%를 먼저 넣으시고, 남은 금액은 마무리 뒤에 카드로든 현금으로든 같은 값으로 내십니다. 취소할 때 돌려받는 몫은 작업일을 기준으로 셉니다.
- 작업일 7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금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 6일 전부터 3일 전까지는 절반입니다.
- 2일 전부터는 예약금이 위약금이 됩니다.
이 표와 별개로, 예약금을 넣은 지 일주일이 안 됐고 아직 청소 전이면 이유를 묻지 않고 전부 돌려드립니다.

예약이 잡힌 뒤 그날까지
날짜가 확정되면 그날 문을 어떻게 열지부터 정합니다. 직접 나와 계실지, 도어록 번호를 전화로 주실지, 관리실에 맡겨 둔 열쇠를 찾을지 중 하나이고, 번호는 신청서가 아니라 확인 전화 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가기 전날 저녁에는 물과 전기가 열려 있는지 문자로 여쭙습니다. 새 아파트는 아직 계량기가 안 열린 집이 있어서입니다. 쓰시던 냉장고를 두고 가신다면, 안의 것을 다 꺼내 안쪽까지 닦는 것은 1대 40,000원 옵션입니다. 고르셨다면 하루 전에 코드를 빼 두십시오. 성에가 남아 있으면 안쪽에 손이 못 갑니다. 새 가전은 값을 받지 않고 기본으로 닦습니다. 청소가 끝나는 시각은 미리 알려 드리니, 그때 오셔서 저희와 같이 집을 한 바퀴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못 가게 되면
저희 쪽 사정으로 약속을 못 지키는 경우도 정해 두었습니다. 알려 드린 시점과 상관없이 예약금의 세 배를 드립니다. 이사 날짜는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그만큼 무겁게 걸어 두었습니다.

날짜가 잡혔다면 홈페이지에서 곧바로 예약하실 수 있고, 아직이라면 대략의 시기만 남겨 두셔도 됩니다. 미리 알아 둔 것만으로 뒤가 편해집니다. 평수만 넣으면 1분 안에 금액이 나옵니다.
※ 사진은 설명을 돕는 예시 이미지입니다. 실제 시공 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