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이사청소
울산 오피스텔 입주청소 금액, 아파트와 기준이 같습니다
오피스텔도 공급면적 평당 13,000원으로 계산하고 붙박이장과 팬트리 안쪽까지 기본입니다.
답부터
오피스텔에 따로 매기는 값은 없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건물 종류를 고를 때 오피스텔은 아파트 칸 안에 들어 있고, 계산도 똑같이 공급면적 한 평에 13,000원, 하한 200,000원입니다. 그 숫자가 그날 내시는 숫자입니다. 다만 오피스텔은 넓이가 작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5평 이하면 화면이 값을 내지 않고 120,000원에서 시작한다고 안내한 뒤 통화로 맞춥니다. 아파트보다 작으니 기준이 다를 것으로 보일 수 있어 오피스텔만 떼어 적었습니다.

오피스텔이라 다른 점
붙박이 가구가 많고, 욕실과 주방이 한 공간에 이어진 구조가 흔합니다. 붙박이장과 팬트리의 속은 선반을 꺼내어 닦는 것까지 기본값입니다. 빌트인 가전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새로 놓인 가전은 겉에 씌운 비닐을 걷고 닦는 것까지 기본이라 값을 받지 않습니다. 쓰던 냉장고나 오븐, 식기세척기가 그대로 있는 집이라면 그 안쪽은 옵션(1대 40,000원)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창은 안쪽 전체와 창을 열어 손이 닿는 면까지 닦고, 바깥면은 안팎이 같이 움직이는 자석 도구로 닦습니다. 삼중유리나 두꺼운 유리가 끼워진 창, 바람이 센 날은 바깥면을 하지 않고 작업 전에 말씀드립니다.

새 가전·가구에 씌운 보호 비닐
갓 지은 오피스텔에는 분양 때 씌운 파란 보호 비닐이 그대로 남아 있곤 합니다. 닦아야 할 면을 덮고 있는 비닐은 걷어 내고 닦습니다. 그 밖의 보호 비닐은 임의로 떼지 않고 그 자리에서 여쭙습니다. 새 가전이나 가구의 필름은 떼는 일 자체가 다툼거리가 될 수 있어서입니다.
주차와 문
새 오피스텔은 관리사무소에 미리 신청해야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는 곳이 있고, 도어록 방식도 건물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주차할 자리와 문 여는 방법을 예약 단계에서 정합니다. 직접 나와 계실지, 도어록 번호를 전화로 주실지, 관리실에 맡겨 둔 열쇠를 찾을지 중 하나입니다. 번호는 신청서에 쓰지 마시고 확인 전화가 갔을 때 알려 주십시오.

자동 계산이 멈추는 경우와 옵션
오피스텔은 대부분 화면에서 값이 바로 뜹니다. 화면이 멈추는 것은 5평 이하인 집과 60평부터인 집, 그리고 상가뿐입니다. 상가는 계단이나 창고처럼 평수에 안 잡히는 공간이 있어 사람이 값을 정합니다. 따로 고르는 항목은 스팀 살균 50,000원, 방향제 세트 10,000원, 빌트인 가전 안쪽 1대 40,000원 셋이고, 스팀 살균은 40평부터 80,000원입니다. 그 밖의 욕실 곰팡이, 방충망 세척, 후드 필터, 도배풀 자국은 기본값에 들어 있어 값이 늘지 않습니다.
시간과 약속
작업 순서와 어림 시간은 아파트와 같은 기준으로 알려 드리고, 정해 둔 항목을 다 마칠 때까지 남아서 합니다. 오전에 올지 오후에 올지는 예약할 때 정합니다. 화면에서 정해진 값을 현장에서 올려 부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끝나는 자리와 돈
청소가 끝나는 시각에 오셔서 저희와 같이 집을 돌아보시면 됩니다. 눈에 걸리는 곳은 그 자리에서 손봅니다. 그다음 날까지 짐이 안 들어왔다면 사진을 보내 주시는 것으로 다시 방문을 잡고, 되도록 그날 안에 갑니다. 예약을 잡을 때 전체의 20%를 먼저 넣으시고, 남은 금액은 마무리 뒤에 카드로든 계좌로든 같은 값으로 내시면 됩니다. 현금영수증도 끊어 드립니다.

오피스텔이라고 단가가 달라지지 않고, 낮은 기준을 따로 두지도 않습니다. 아파트에서 보는 항목을 그대로 봅니다. 빌트인 가전이 유난히 많은 집이라면 예약할 때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더 정확해집니다. 평수만 넣으면 1분 안에 금액이 나옵니다.
※ 사진은 설명을 돕는 예시 이미지입니다. 실제 시공 사진이 아닙니다.